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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QUT에 재학중인 장만희님의 후기입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8-01-31 16:46 조회45회 댓글0건

본문

국가: 호주

학교: QUT

이름: 장만희

 

1. IDP 에듀케이션을 선택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그리고 IDP와 함께 유학을 진행하시면서 가장 좋았던 점은 무엇인가요?


유학원은 유학을 하는 학생에게는 해외에서의 부모님이나 다름없기 때문에 가장 신중하게 정해야 하는 이유 중 하나라고 생각했습니다. IDP를 선택한 이유는 IELTS를 전담하는 기업이기 때문에 사기에 대해 걱정할 필요가 없었고, 또한 담당하시는 분께서 그 나라에 대한 실제경험이 있으셨기 때문에 학교에 대한 정보 뿐만 아니라 학생들을 더 잘 이해 할 수 있을거란 생각 이였습니다. 확실히, 유학 하는 중간중간 효과적이였던 공부 방법이나 유학생활에 도움이 될 만한 충고들을 많이 해주셨습니다. 

 

 


2. 유학을 결심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수능에 대한 압박감을 벗어나고 싶기도 했고, 지금과는 다른 새로운 것에 도전하고 싶었던게 계기인거 같습니다.

 


3. 유학을 하시면서 학교나 생활 부분에서 어떤 점이 제일 좋으신가요?

 

- 한국에선 경험해보지 못했던 다양한 문화와 견해를 가진 사람들을 만나면서 내가 가지고 있었던 선입견이나 가치관이 더 넓어짐.

- 한국인이 비교적 적어 영어향상에 도움이 됨.

- 인터네셔널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활동이 많음.

- 인종차별이 없음. 사람들 친절함.

- 다양한 언어권 사람들이 있어서 다른 언어를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많음. 중국어, 일본어, 아랍어 등등.

- 열심히 하려고만 한다면 교수님들이 많이 도와주심 (디플로마)

 


4. 유학을 하면서 어떤 부분이 제일 힘드신가요?

 

처음 호주에 갔을 때, 영어가 많이 부족한 상태로 갔었기 때문에 수업을 따라가기가 힘들었습니다. 듣기도 안됐고 모르는 부분이 생겨도 질문을 못했고. 몇 달 지내다 보니 자연스럽게 들리고 말하게 되더라구요! 가장 힘들었던 것은 에세이나 리포터 쓸 때. 옆에서 도와주는 사람이 없기 때문에 이 단어가 이 문장에 쓰여도 되는지, 내가 쓴 문장이 맞는 문장인 건지 불확실한 채로 과제를 제출해야 해서 그 불안감이 너무 힘들었습니다.

 

또한 저녁에도 유동인구가 많은 시내를 제외하곤 호주 상점들은 보통 5-6시에 문을 닫아서 초반에 적응하는데 힘들었습니다.

 


5. 현지에서 생활해보니 이건 한국에서 꼭 준비해 와야겠다 하는 부분이 있나요(학업적인 면 위주)? 있다면 알려주세요.


최소한의 영어는 기본적으로 준비해가야 합니다. 어떤 영어 코스를 가느냐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 보통 기초적인 문법이나 회화 혹은 리스닝은 준비하셔야 합니다. 제가 안해가서 너무 힘들었었어요. T^T

 

호주 브리즈번에도 겨울은 있지만 저녁에만 춥고 오후에는 사람들 다 반팔입고 다녀요. 그냥 정말 뜨거운 여름이라고 생각하시고 자신의 피부에 맞는 기초 화장품 잘 챙겨오시는 걸 추천합니다.

 


6. 유학을 준비하는 후배들에게 해 주고 싶은 말이 있다면?

 

교수님이나 튜터, 친구들 잘 활용하세요!! 저는 컨설테이션 있으면 다 가고 없으면 이메일 보내서 약속 만들어서 갔습니다. 또 외롭다고 한국인 친구들이랑 어울리려고 하지 마세요. 굳이 피할 필요는 없지만, 영어 향상엔 도움 안돼요.. 사실 가장 중요한 자기 자신에 대한 자신감과 믿음이 이라고 생각합니다. 영어를 유창하게 못해도 자신감만 있으면 다 잘해낼 수 있어요!!